'취약계층·소상공인 지원' 재난기금 확대 검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24 11:20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재난기금을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정부가 재난관리기금을 코로나19 재난 관리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확대함에 따라
기금 투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방침을 통해
제주도가 가용할 수 있는
재난관리기금과 재해구호기금은
약 536억 원 규모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는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실업자를 비롯해
무급 휴직자와 프리랜서 등 취약계층,
영세 소상공인 등 지원 대상과 방식을 검토해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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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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