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해외 입도객 특별관리…2주간 능동감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3.24 11:24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속에
제주도가
정부 방침에 따라
오늘부터 입국자를 특별관리합니다.

이에 따라 건강기초조사서를 작성하게 되고
해외방문이력이 있는 경우
인적사항조사와
2주간 능동감시에 들어가게 됩니다.

제주도는 현재 제주공항을 통해 해외여행객이
직접 들어오는 경우는 없지만
다른 지역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제주로 올 가능성을 고려해 이같은 방역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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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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