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빠르면 내달 초 '코로나 추경' 편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24 11:44

제주도가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지원하기 위한
이른바 코로나 추경을
빠르면 다음달 초까지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24일) 코로나 브리핑을 통해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대해
정부와 오는 30일까지 협의 시한이 잡혀 있어
협의 이후
빠르면 다음달 초에는 편성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추경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고
시기 선택을 검토해야 하는 만큼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까지 상황을 보면서
1차적으로 확정해 편성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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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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