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기지 무단침입 민간인 1명 구속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3.30 18:33

제주 해군기지 철조망을 절단하고 무단 침입한
민간인 1명이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영장전담 송현경 부장판사는
군용시설 침입 혐의로 입건된
송모씨와 류모씨에 대한 영장실질 심사를 벌여
송 씨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망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반면 함께 들어간 류 씨에 대해서는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한편 송 씨 등 4명은
지난 7일 오후 2시 10분쯤
강정마을에 위치한 해군기지 부대 철조망을 훼손하고
송씨와 류씨는
내부로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