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제7회 국제전기차엑스포 잠정 연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4.01 10:50

이달 말 열릴 예정이던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코로나19 여파로 잠정 연기됐습니다.

국제전기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제7회 행사를 잠정 연기하고,
앞으로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개회 시기를 추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7회 전기차엑스포는
당초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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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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