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수 통합 광역화사업 조기 발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4.02 11:50

제주도가
코로나 사태로 타격을 입은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농업용수 통합 광역화 사업을
이달 안에 조기 발주합니다.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1천 300억 원을 투입되며
예정보다 빠른 5월 입찰 공고를 거쳐
8월부터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조기 발주로
건설 경기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이로 인한 내수 진작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농업용수 통합 광역화란
도내 용천수와 저수조, 용수관로 등을 연계해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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