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면세점 줄줄이 휴점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4.03 16:39

코로나19 여파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면세점들이 단축 또는 휴업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롯데면세점 제주점은
오는 11일부터 주말과 공휴일에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또 신라면세점 제주점도
이달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모두 10일 동안
휴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도내 면세점들의 영업 정상화 시점은
앞으로 코로나19 진행 상황에 따라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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