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과 제주일보, 제주투데이,
헤드라인제주 4사가 공동으로 마련한
4.15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에 대한 합동 토론회가
오늘 오전 KCTV 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미래통합당 강경필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4.3 특별법 개정안과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대책 등
주요 지역현안에 대해 각자의 대안과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주도권 토론에서는
기본재난소득 등
정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놓고
두 후보가 치열한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오늘 열린 토론회는
오후 5시 10분과 밤 10시에 재방송될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