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단, 아이 안전지킴이 순찰 서비스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4.10 11:55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코로나19에 따른 개학 연기로
어려움을 겪는 맞벌이 부부를 위해
아이 안전 지킴이 응답순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아이들 돌볼 사람이 없는 가정에서
자치경찰에 순찰을 요구할 경우
원하는 시간에 가정을 방문해
아이의 안전을 확인하고 결과를 통보하게 됩니다.

또 도내 43개 읍면동별로 코로나19 협력관을 지정해
주민센터와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인력 파견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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