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신청사 건립사업 탄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4.15 09:10

제주시청 신청사 건립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신청사 건립사업이 최근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지난해 말 정부의 타당성 조사에 이어
두번째 관문을 넘어선 것으로
앞으로
제주도의 공유재산 심의와
제주도의회의 동의절차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올 상반기에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연내에 청사 설계 공모에 나설 방침입니다.

신청사는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비 729억원을 들여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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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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