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의원 선거에 따른 당선자 윤곽은
밤 11시쯤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 시각 현재
개표인력 800 여명과
자동개표기 12대가 투입된 가운데
제주시 한라체육관과
서귀포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개표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표는
지역구 국회의원, 비례대표 순으로 진행되며
단 서귀포시의 경우
제주도의원 재·보궐선거 투표함을 먼저 개봉합니다.
이에 따라 도의원 선거결과는 밤 8시 30분쯤,
국회의원 선거는 밤 11시쯤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비례대표 개표결과는
투표용지 길이가 길어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만큼
내일 오후나 돼서야 나올 것으로 선관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