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카드 사용처 '온라인'으로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4.15 11:15

문화누리카드에 대한 온라인 사용처가 확대됩니다.

제주시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으로
야외활동이 줄어들면서
문화누리카드 사용처를
넷플리스와 유튜브,
멜론, 웹툰 등과 같은
온라인 이용서비스 분야를 추가로 포함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위한 문화누리카드는
올해 1인당 9만원 한도로 지급됐으며
공연이나 영화관람, 도서나 음반 구입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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