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과 함께 치러진
제주도의원 재보궐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2석,
무소속 후보가 1석을 차지했습니다.
동홍동 선거구에서는
56.8%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김대진 후보가,
대천.중문.예래동 선거구의 경우
51.5%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후보가 각각 당선됐습니다.
대정읍 선거구에서는 재검표가 진행된 끝에
무소속 양병우 후보가
상대 후보를 불과 39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들 의원이 도의회에 입성하게 되면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27석에서 29석으로 의석 수를 늘리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