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차단' 장애인에 방역물품 지원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4.17 11:47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장애인에 대한 방역물품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최근
도내 재가 시각장애인 1천명에게
1인당 10개의 마스크를 지원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과 지난달에도
장애인시설과 단체, 장애인복지관 등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전달한 바 있으며
이들 시설에 대한 소독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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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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