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질문 이틀째, "긴급생활지원금 사각지대 우려"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4.22 13:44

제주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 이틀째인 오늘은
코로나19에 따른 긴급생활지원금 적정 배분 논란과 함께
각종 지역 현안들이 쟁점으로 다뤄졌습니다.

오늘 도정질문에서 김황국 의원은
제주형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무기계약 공무직들이 빠져 있어
사각지대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 지사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급감한 근로자들이 아닌 경우
기준 대상에서 빠져 있다며
공무직이더라도 만약 소득이 줄어들었다는 점이 확인이 되면
지원을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또 박호형 의원은
매입 후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탐라대학교와 관련해
이를 활용한
서귀포지역의 종합레저타운 조성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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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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