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제2탐라영재관 건립 임기 내 추진할 것"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4.22 16:59

원희룡 도지사가
제주출신 수도권 대학 재학생을 위한 기숙사인
탐라영재관을 추가로 건립하겠다고 공식화했습니다.

탐라영재관 시설이 낙후하고 학생 수용력이 적은 만큼
제2의 탐라영재관이 필요하다는 김황국의원의 지적에
원지사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임기내 추가 건립을 위한
초석을 갖추겠다고 답했습니다.

지역 재단과 장학회 등에 위탁하는 등 운영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제안에 대해서도 공감한다며 고민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