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땅값 하락률 전국 1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4.27 12:01

제주지역 땅값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도내 올 1분기 지가변동률은
서귀포시 마이너스 0.95%,
제주시 마이너스 0.93%로
전국에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하락세는
제2공항 등 개발사업 부진과
코로나19에 따른 유입인구 감소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경기권을 중심으로
성남 수정구가 1.92% 올라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와 광명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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