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다음달부터
한림복합발전소와
남제주화력발전소 주변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복지 사업을 융자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발전소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한림읍과 안덕면 지역 주민으로
세대당 1천만 원 이내 한도로
대출금리 1.5%에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 조건입니다.
다만 융자 조건을 갖추지 못했거나
이미 같은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주민은 제외됩니다.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다음달부터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