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남제주발전소 주변 주민 '융자 지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4.28 10:19

제주도가 다음달부터
한림복합발전소와
남제주화력발전소 주변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복지 사업을 융자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발전소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한림읍과 안덕면 지역 주민으로

세대당 1천만 원 이내 한도로
대출금리 1.5%에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 조건입니다.

다만 융자 조건을 갖추지 못했거나
이미 같은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주민은 제외됩니다.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다음달부터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됩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