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긴급생활지원금 현장접수 1만 800세대 신청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4.28 17:42

어제부터 제주형 재난긴급생활지원금에 대한 읍면동 현장접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1만 800여 세대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제출이 생략되는 등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큰 혼선 없이
현장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저녁 기준으로 재난긴급생활지원금 추가 심사 결과
지급된 금액은 1만 800여 세대에 34억 5천 400만 원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한 4만 3천여 세대에 148억 원 규모의
지원금도 지급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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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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