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남> 내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관광객의 입도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이런 경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뒤에 사진 한 장 보시죠.
마스크를 쓴 돌하르방,
제주의 관문, 공항에서 맞딱뜨리는 모습인데요,
지금의 제주의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진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 20만 명이 찾을 이번 연휴,
관광업계는 모처럼 활기를 찾고 있지만
방역당국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그동안 힘들여 지켜온 방역에 구멍이 뚫리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감염자 유입차단에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