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주택 1천184채…한달 새 170채 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5.01 11:57

제주지역 미준양 주택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도내 미분양 주택은 1천184채로
전달에 비해 170채 늘었습니다.

특히 도내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779채로
한 달 사이 3채 줄어드는데 그쳤습니다.

미분양 주택이 늘면서
올해 1분기 도내 주택 착공 물량은
1천201채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 감소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