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코로나 이후 '민생 안정' 사업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03 09:50

서귀포시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우선 소비가 부진한 농수축산물에 대해
코로나 사태가 안정되면
대규모 판매행사를 개최하고,
현재 30% 이내인 온라인 판매를
앞으로 두배 이상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관광 분야에 대해서는
새연교를 중심으로 야간관광을 활성화하고,
오는 7월에는 성산과 녹동을 잇는
여객선을 취항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밖에
서귀포예술의전당 이용료와 관람료 인하를 비롯해
농촌 관광 프로그램 확대,
스포츠대회 유치 등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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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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