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15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 마을 주변과 경작지에 방치돼 있는
각종 폐기물을 처리합니다.
수집된 영농폐기물은
마을 공동집하장에 보관한 뒤
한국환경공단 위탁업체를 통해 최종 수거됩니다.
수집된 양에 따라
폐비닐류는 kg당 120원에서 180원,
폐농약 용기는 개당 100원 씩
수거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시에서 처리된 영농폐기물은
1천 700여 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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