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수확철 맞아 유·무상 인력 농가 지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5.07 10:32

마늘 수확철을 맞아 농가마다 일손돕기 인력이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우선 도내 유급인력을 모집한 후
모레(9일)부터 취약농가에 지원합니다.

또 독거나 장애,
기초생활보호대상 농가에 대해서는
해병대와 대학생 등
무상인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일손돕기에
많은 기관단체의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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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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