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부당인사' 논란 한림농협 감사 착수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5.07 14:09

부당 인사로 노동 탄압 논란이 일고 있는 한림농협이
농협중앙회의 감사를 받게됩니다.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는
내일(8일)부터 한림농협에 대한 감사에 착수해
조합장이 농협 인사교류규정을 위반해
노조원들에 대한 부당한 인사 조치를 했는지 여부를
들여다볼 예정입니다.

앞서 한림농협 노조는
노동조합을 결성했다는 이유로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조합원 3명이
비상식적인 인사 조치로 불이익을 받았다며
인사 철회와 함께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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