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무급휴직자와 프리랜서들에게
지난달에 이어 이 달에도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지급 대상은
지난달 도내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근로자나 소득이 25% 이상 줄어든
프리랜서 등입니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까지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50만원씩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3월분 신청을 통해
모두 3천89명에게 15억4천여 만원을 지급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