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다음달 1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하는 가운데
기업간 비지니스 마켓이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올해 엑스포 기간에
코로나19 여파로 참가하지 못하는
외국 기업과 바이어들을 위해
다양한 글로벌 화상 B2B 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를 통해 코로나 사태 이후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구축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해 엑스포에서는
147건의 투자 상담과 8건의 계약 업무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