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환경자원을 활용한 지역주민 소득창출 등을 위해
생태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동백동산 습지 생태관광 육성사업과 역량교육 사업,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에 52억원을 투입합니다.
특히 생태관광 인증 시범운영을 통해
인증 절차 등 구체적 방법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생태관광도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