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제주도가 도내 클럽과 유흥주점에 대해 긴급 특별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점검 대상은
제주시 528곳과 서귀포시 258곳 등 모두 786곳으로
17개 합동점검반이 현장 점검이 이뤄집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와 출입자 명단 작성여부 등 입니다.
제주도는
방역조치를 이행하지 않는 업소는 운영 자제를 권고하는
행정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