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열린관광지로 제주지역 3개소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5.13 11:15

서귀포 치유의 숲과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사려니숲길 삼나무숲이
올해의 전국 열린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전국 열린관광지 사업을 공모해
제주지역 3개소를 포함한
전국 9개 권역에서 23개 관광지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를 보면
제주 외에
온달관광지와 속초 해우욕장,
강릉경포해변, 완도타워, 임실치즈테마파크 등입니다.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은
장애인과 노년층,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에
다양한 여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문광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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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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