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중소기업 중.장년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목돈 마련을 돕는
장기재직 재형저축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만 35살 이상
60살 이하 중.장년 근로자가
매월 10만 원을 내면
해당 기업과 제주도가 각각 12만 원을 5년 동안 적립해
2천만 원을 지급받게 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로 신청하면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