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감축 운행 버스, 모레부터 정상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18 10:28

코로나19 여파로
한달 넘게 노선을 감축해 운행하던 도내 버스가
학교 개학에 따라
모레(20일)부터 정상 운행합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11일부터 감축 운행하던
36개 노선 버스 51대를
도내 초.중.고교 개학일인 모레부터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감축 운행은
버스 이용객이 지난해와 비교해
90% 이상 회복될 때까지 지속할 예정이었지만
학교가 개학함에 따라
정상화 시점을 앞당긴 것입니다.

제주도는 다만 코로나 위기가 끝난 것이 아닌 만큼
버스를 이용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 위생수칙의 준수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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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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