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로 41회째를 맞는 김만덕상 후보를 접수합니다.
분야는 봉사부문과 경제인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며
접수는 8월 25일까지입니다.
김만덕상 시상식은 10월에 봉행하는
만덕제에서 진행되며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각각 50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집니다.
김만덕상은
1980년부터 만덕봉사상이라는 이름으로
해마다 1명씩 시상해 왔는데
2006년 김만덕상으로 명칭을 변경해
봉사와 경제인 2개 부문으로 확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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