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수 6개소 친환경 정비사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5.24 09:18

제주특별자치도가
용천수 6개소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정비대상은
조천읍 신촌리의 안갯물과
한림읍 옹포리의 바른물, 서귀포 예래동의 채기물 등으로
마을별로 사업신청을 받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인위적인 시설물이나
과도한 시멘트 시설을 철거하고
또 심사과정에서 제기됐던
전문가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진행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곧바로 사업을 발주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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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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