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까지 가축분뇨 합동 지도점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5.24 09:24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까지
영산강유역환경청,
자치경찰과 함께 가축분뇨 합동 지도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지도점검은
돼지와 소, 말, 닭오리 사육시설,
분뇨 정화처리시설, 자원화 시설 등에 이뤄집니다.

가축분뇨나 퇴비나 액비의 야적이나 방치,
공공수역에 유출하는 행위,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여부 등을 중점 단속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합동점검에서 16개소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