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한라산국립공원 내 각종 시설이
다음달 4일부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합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탐방안내소와
산악박물관 같은 실내 공간의 경우
마스크를 착용해야만 입장을 허용하고
관람 인원을
수용 가능한 인원의 50%로 제한합니다.
관음사 야영장도 절반만 개방하고
1동씩 간격을 띄워 거리를 유지합니다.
참여프로그램이나 탐방해설의 경우
사전 예약제를 통해
10명 이내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