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이달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홀로사는 장년층 1인 가구 실태를 조사합니다.
조사 대상은 만 50살 이상, 64살 미만인 시민으로
1명이 단독으로 생활하는
장년층 6천 600여 명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경제활동과 건강상태, 주거 등
생활 실태를 파악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대상자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을 경우
기초생활 긴급지원 등 공적급여 신청안내와
민간 자원을 연계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