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군포 확진자 일행 접촉 64명 '음성' 판정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6.02 10:45

제주여행을 왔던 경기도 안양,군포시 확진자와 관련해
제주지역 접촉자 64명이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군포, 안양 확진자와 접촉한
제주지역 67명 가운데 64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3명에 대해서도 오늘 중으로 검체를 체취해
검사할 예정입니다.

또, 자진 신고로 검사를 받은 도민 13명도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군포, 안양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161명으로
모두 자가격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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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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