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감소…"부동산 침체 반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03 10:46

제주시가
올해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156호에 대한 의견이 접수됐습니다.

분야별로는
가격 하향 요구가 153건, 상향 3건으로
지난해 전체 접수 건수 359호보다 절반 넘게 줄었습니다.

이처럼 이의신청이 감소한 것은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 현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제주시는 이의신청 접수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오는 21일까지 현장 확인 등 재검증 절차를 거쳐
26일 공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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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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