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교통안전 거버넌스 전체 협의회 운영이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교통안전 거버넌스 전체협의회를 통해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한 현장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시설물 등을
개선해온 결과
지난해 제주지역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 대비 19.5% 감소한
66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올해도 해당협의회를 통해
도시지역 일반도로 속도 제한은 시속 50km 이하,
이면도로는 시속 30km 이하로 조정하는
교통안전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