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폐기물소각시설 처리 지역과 반입 시간이 변경됩니다.
제주도는 효율적인 소각시설 운영을 위해
제주도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운영, 관리 조례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하고 오는 15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례안에 따라
봉개동 북부환경관리센터 처리 지역은 제주 동부에서 제주시 지역으로,
색달동남부환경관리센터는 제주 서부에서 서귀포지역으로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는 제주 전 지역으로 처리지역이 변경됩니다.
또,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생활폐기물 수집 차량 반입 시간이
하절기 기준 오전 5시에서 오전 7시로 변경되고
폐기물처리업 차량은 오전 9시로 변경됩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