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행정시장 임기가
오는 8월 만료될 예정인 가운데
후임 시장이 조만간 인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도 인사위원회는 지난 1일과 2일
행정시장 응모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마치고
어제(3일) 후보자를 압축해
원희룡 지사에게 복수로 추천했습니다.
원 지사가 추천된 인사를 검토한 뒤
조만간 임용 예정자를 지정해
도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행정시장 공모에는
제주시장의 경우 3명,
서귀포시장은 5명이 응모한 바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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