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직위 제주시장으로 안동우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
서귀포시장에는
김태엽 전 서귀포시 부시장이 임용 후보자로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민선7기 후반기 행정시장 임용 후보자를 선정하고
오는 10일 제주도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안동우 후보자는
3선 도의원과 제주도 정무부지사를 역임했고
김태엽 후보자는
서귀포시 부시장 등 32년 간 공직 생활을 지냈습니다.
도의회는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임용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실시하게 되며
다만 청문경과 보고서가
시장 임명에 대해 구속력을 갖지는 않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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