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오는 13일
제3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에 따른
필기 시험을 예정대로 시행합니다.
대신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는 차원에서
수험생 간격을 넓히기 위해
시험장 1곳당 배정 인원을
지난해 30명에서 올해 20명으로 축소했습니다.
시험장은 당초 5곳에서 6곳으로 늘렸습니다.
코로나19에 따른 자가격리자도 응시를 원하는 경우
사전에 신청하면
보건당국과 협의를 거쳐 별도 장소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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