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음주운전 범법자 시장 내정 철회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05 17:23

행정시장 임용 후보자 선정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논평을 내고
김태엽 서귀포시장 예정자의 음주운전 전력을 거론하며
음주운전 범법자를
서귀포시장으로 내정한 것은
도민 생명과
안전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제주도는 최근
문화예술재단 이사장에 회전문 보은 인사를 단행했고
테크노파크, 개발공사 등에는
선거공신들을 임원으로 임명했다며
원희룡 지사는 도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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