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탑동 광장과
삼양동 선사유적지 등 공공시설에
누구나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이 적용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3억여 원을 들여
도내 공공시설 3곳에
모든 사람의 접근성을 향상하고
안전과 편의성을 높인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탑동 광장과
삼양동 선사유적지 야외화장실,
서귀포 소암기념관에
이동약자의 출입 불편 요소를 제거하고 이동 동선을 개선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