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제주공항 내 매장 철수 잇따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10 11:24

코로나19에 따른 관광객 감소로
제주국제공항 내 식음료 매장이 잇따라 철수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제주공항에서 식음료 매장 5개를 운영하는
신세계푸드가 코로나 영향에 따른 수익 악화로
오는 30일자로 사업권을 반납하고
영업을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공항 내 식음료 매장은 전체 21개에서
16개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한편 공항공사 측은
신세계푸드 철수로 공간이 비는 매장에
다른 업체를 선정하는 입찰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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