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비만' 체계적 관리 추진…종합계획 수립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10 15:15

전국 상위권인 제주학생 비만율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의회 강성의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생 비만 예방교육 활성화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조례안은
학생 비만 관리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비만 예방교육에 대한 적정 시간을 확보해
건강체력교실을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제주도내 학생 비만율은 2018년 기준 17.8%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고
그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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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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