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 과속·주정차 단속 강화…안전시설 보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12 10:50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이나 불법주정차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고
안전시설도 보강됩니다.

이를 위해 제주도와 교육청, 경찰청 등 유관기관들은 공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학교 등.하교 시간에
불법 주정차 단속 요원을 배치해 단속하고
교통안전교육도 진행합니다.

무인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도
올해 15대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97개까지 확대하고
인도가 없는 학교 주변에는
통학로를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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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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