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의 핫한 뉴스들을 모아보는 위클리 핫뉴스 순서입니다.
이번주에는 또 어떤 뉴스들이 화제가 됐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월요일인 6월 8일
{ 초5~6학년, 중1 등교.... 순차 개학 마무리}
이날 초등학교 5,6년과 중학교 1학년을 마지막으로
4차에 걸쳐 3개월 넘게 진행된 순차 등교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 "억울함 풀어 주세요"…4·3 행불 수형인 재심 }
4.3 생존 수형인에 이어
행방 불명된 수형인들에 대한 재심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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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화요일
{ BCT 노사 운임협상 타결 … 시멘트 운송 재개 }
두 달 째 표류하던 BCT노사 운임 협상이 제주도의 중재로 타결됐습니다.
중단됐던 공사현장도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 '교육의원 폐지' 공론화…도의회 결정은? }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에만 있는 교육의원 존폐를 놓고,
도의회 차원의 공론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사실상 폐지쪽으로 당론이 모아진 것으로 알려져 최종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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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수요일
{장마 시작됐는데 재해예방 공사는 '아직' }
올여름 장마가 시작됐지만 재해예방공사는 끝날 기미가 없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여파, 고용시장 충격 지속 }
코로나19 여파에다 두 달간 이어진 BCT 노조의 파업으로 제주 고용 지표가 크게 악화됐습니다.
실업률은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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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6월 11일 목요일
{ 도-의회 정책협의회 무산...협치 의지 있나? }
제주도와 도의회의 민선 7기 첫 정책협의회가 돌연 취소됐습니다.
의회가 입맛대로 합의를 뒤집었다는 비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 배달 오토바이 '쌩쌩'…위험한 질주 }
최근 배달 오토바이 운행이 크게 늘면서 사고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운전자의 안전의식도, 당국의 안전대책도 부족한 실태.
이번주 카메라 포커스가 집중 보도했습니다.
이상 위클리 핫뉴스였습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